광고, 처음 시작하면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2026년 기준 소상공인·중소기업이 광고를 처음 시작할 때는 목표, 채널, 예산, 측정의 4단계를 순서대로 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기준 ‘광고’ 키워드는 월 PC 3,050회·모바일 4,410회 조회되는 경쟁 높은 단어인 만큼, 노출을 늘리기 전에 문의·주문처럼 셀 수 있는 목표부터 정해야 들인 비용의 결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1단계 목표: 광고로 얻을 결과를 하나로 좁히기
광고의 목표가 ‘많이 알리기’에 머물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잘됐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전화 문의, 견적 요청, 온라인 주문, 매장 방문 예약처럼 한 가지 행동을 정하고, 그 행동이 한 달에 몇 건 정도 필요한지 내부 기준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가 정해지면 누가 그 행동을 할 사람인지도 함께 적어 둡니다. 지역, 연령대, 이미 문제를 알고 검색하는 사람인지, 아직 필요를 느끼지 못한 사람인지에 따라 다음 단계의 채널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측정할 행동 1가지: 문의, 견적 요청, 주문, 예약 중 선택
- 대상 고객: 지역·업종·상황을 한 문장으로 정리
- 판단 시점: 몇 주 뒤에 결과를 볼지 미리 정하기
2단계 채널: 검색광고와 SNS 광고는 역할이 다릅니다
검색광고는 이미 필요를 느끼고 검색하는 사람에게 보이고, SNS 광고는 관심사나 행동을 바탕으로 아직 검색하지 않은 사람에게 보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고객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에 따라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 구분 | 검색광고 | SNS 광고 |
|---|---|---|
| 고객 상태 | 필요를 느끼고 직접 찾는 중 | 필요를 아직 모르거나 비교 전 |
| 노출 방식 | 검색어에 맞춰 결과 화면에 표시 | 관심사·행동 기반으로 피드에 표시 |
| 잘 맞는 상황 | 수리·시공·B2B 부품처럼 급하거나 목적이 분명한 수요 | 신제품·브랜드처럼 보여 줘야 이해되는 상품 |
| 시작 전 준비 | 핵심 검색어 목록, 문의를 받을 페이지 | 사진·영상 소재, 짧은 소개 문구 |
3단계 예산: 테스트 기간과 상한부터 정하기
처음부터 큰 예산을 한 번에 쓰기보다 일정 기간을 테스트 구간으로 두고 하루·한 달 상한을 정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테스트 구간에는 검색어나 소재를 여러 개 나눠 보고, 반응이 있는 쪽으로 예산을 옮기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광고비는 매체에 직접 결제되는 비용이고, 운영을 맡길 경우 대행 비용은 별도입니다. 두 비용을 섞어서 보면 실제로 광고에 얼마가 쓰였는지 알기 어려우니 견적 단계에서 반드시 구분해 받는 것이 좋습니다.
- 하루 상한과 한 달 상한을 매체 관리 화면에서 직접 설정
- 광고비(매체 결제)와 운영비(대행 비용)를 따로 기록
- 테스트 종료 후 남길 채널·검색어를 정하는 기준 미리 합의
4단계 측정: 문의가 들어오는 페이지와 점검 기준
광고를 클릭한 사람이 도착하는 페이지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얼마가 드는지, 어떻게 문의하는지 바로 알려 주지 못하면 광고비가 클릭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광고 시작 전에 랜딩페이지와 문의 경로(전화 버튼, 문의 양식)를 먼저 점검합니다.
GROWTH PARTNERS(가칭)는 광고 운영에서 채널 선정, 예산 배분, 성과 점검 기준을 정하고, 필요하면 랜딩페이지 설계·제작을 함께 진행합니다. 광고 계정과 광고비 집행은 대표님 명의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비용은 업무 범위를 정한 뒤 계약 전에 서면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 클릭 수보다 문의·주문 수를 기준으로 판단
- 검색어·소재별로 문의가 어디서 왔는지 구분해 기록
- 정해 둔 판단 시점에 유지·조정·중단 중 하나를 결정
'광고' 검색 수요 (2026년 10월 기준)
| 항목 | 수치 |
|---|---|
| 월간 검색수(PC) | 3,050 |
| 월간 검색수(모바일) | 4,410 |
| 경쟁정도 | 높음 |
| 파워링크 1위 입찰가(참고) | 10,400원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기준 수치를 2026-10-22에 조회한 값입니다. 입찰가는 실시간으로 바뀌며 실제 클릭 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026년 10월 기준 GROWTH PARTNERS(가칭)는 정가가 없습니다. 업무 범위를 정한 뒤 서면 견적으로 확정하며, 상담 신청만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습니다.
| 구분 | 내용 | 확인 경로 |
|---|---|---|
| 서비스 비용(컨설팅·제작) | 업무 범위에 따라 상담 후 서면 견적으로 확정 | 상담 후 · 당사 서면 견적 |
| 광고비(매체 집행비) | 광고 계정은 대표님 명의로 운영, 매체에 직접 결제 | 각 광고 매체 |
| 기업 부담금(자부담) | 지원사업별 비율이 달라 당사가 확정할 수 없음 | 사업별 공고 · 운영기관 |
| 행정대행 수수료 | 지원사업 신청 행정대행을 의뢰할 때만 발생 | 계약 전 별도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광고는 얼마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정해진 최소 금액보다 테스트 기간 동안 감당할 수 있는 상한을 먼저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검색광고와 SNS 광고 모두 매체 관리 화면에서 하루·한 달 예산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므로, 작은 금액으로 2~3개 검색어나 소재를 시험한 뒤 반응이 있는 쪽에 늘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검색광고와 SNS 광고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고객이 이미 필요를 느끼고 검색하는 업종이라면 검색광고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리·시공·부품처럼 목적이 분명한 수요는 검색에서 찾고, 신제품이나 브랜드처럼 보여 줘야 이해되는 상품은 SNS 광고가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2가지를 동시에 할 여력이 없다면 고객 상태를 기준으로 하나를 고르세요.
광고 효과는 언제쯤 판단할 수 있나요?
광고를 켜기 전에 판단 시점을 정해 두고 그때 문의·주문 수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과 예산에 따라 데이터가 쌓이는 속도가 달라 일률적인 기간은 없지만, 판단 시점 없이 운영하면 계속 조금씩만 바꾸다 비용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클릭 수보다 실제 문의 건수를 기준으로 보세요.
광고 계정은 누구 명의로 만들어야 하나요?
광고 계정은 대표님(회사) 명의로 만드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행사 명의 계정은 계약이 끝나면 그동안 쌓인 검색어·성과 기록을 넘겨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운영을 맡기더라도 계정 소유는 회사가 갖고, 대행사에는 관리 권한만 부여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랜딩페이지 없이 광고를 해도 되나요?
할 수는 있지만 문의 전환을 놓치기 쉬워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이 1~2번의 화면 이동 안에 서비스 내용, 비용 안내 방식, 문의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존 홈페이지가 이 조건을 갖췄다면 그대로 써도 되고, 아니라면 광고 전용 페이지를 따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