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 종류는? 검색·디스플레이·SNS·동영상 지도
온라인광고는 크게 검색, 디스플레이, SNS, 동영상의 4가지 채널로 나눌 수 있고, 채널마다 고객을 만나는 시점과 과금 방식이 다릅니다. 2026년 기준 검색광고는 클릭당 과금이 기본이고, 디스플레이·SNS·동영상은 노출당·클릭당·조회당 과금을 목적에 따라 고릅니다. 모든 채널을 동시에 하기보다 고객이 우리를 찾는 순서에 맞춰 1~2개 채널부터 시작하는 편이 예산을 지키기 쉽습니다.
4가지 채널 한눈에 보기
채널을 고를 때는 광고 상품 이름보다 고객이 어떤 상태일 때 광고를 보게 되는지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정리가 쉽습니다. 이미 찾고 있는 사람인지, 아직 필요를 느끼지 못한 사람인지에 따라 맞는 채널이 다릅니다.
| 채널 | 고객의 상태 | 대표 매체 | 주요 과금 방식 |
|---|---|---|---|
| 검색 | 필요를 느끼고 직접 찾는 중 | 네이버·구글·카카오 검색 | 클릭당(CPC) |
| 디스플레이 | 다른 콘텐츠를 보는 중 | 포털·언론사 배너,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 노출당(CPM)·클릭당 |
| SNS | 피드를 넘기며 관심사를 소비하는 중 |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카카오 비즈보드 등 | 노출당·클릭당·전환 목적 최적화 |
| 동영상 | 영상을 시청하는 중 | 유튜브, 네이버 동영상 지면 등 | 조회당(CPV)·노출당 |
채널별 역할을 나눠 생각하기
검색은 수요를 받아 내는 채널입니다. 고객이 먼저 검색하기 때문에 문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검색량 자체가 적은 업종이라면 아무리 예산을 늘려도 노출이 늘지 않는 한계가 있습니다.
디스플레이·SNS·동영상은 수요를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아직 우리 상품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름과 장점을 알리고, 한 번 방문했던 사람에게 다시 보여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채널들은 첫 클릭에서 바로 문의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중에 검색으로 돌아오는 경로를 만들 수 있으므로, 성과를 볼 때 기간을 조금 길게 잡아야 합니다.
- 신규 사업·신제품: SNS·동영상으로 인지도를 만들고 검색으로 받는 구조를 검토합니다.
- 지역 서비스업: 검색과 지도·플레이스 노출을 우선 검토합니다.
- B2B 제조업: 검색과 회사소개서·랜딩페이지 정비를 함께 검토합니다.
- 온라인 판매: 쇼핑검색과 SNS 전환 캠페인을 함께 검토합니다.
채널을 늘리기 전에 갖춰야 할 기반
어떤 채널이든 클릭 이후에 도착하는 페이지가 비어 있으면 광고비가 그대로 새어 나갑니다. 회사 소개, 서비스 범위, 문의 방법이 한 화면에서 이해되는 랜딩페이지와 상호·로고·소개 문구 같은 기본 브랜딩 요소가 먼저 정리되어 있어야 채널을 늘렸을 때 효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널별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문의 완료나 전화 클릭 같은 전환을 각 매체에 동일하게 설정해 두어야 합니다. 기준이 다르면 어느 채널이 더 나은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GROWTH PARTNERS(가칭)와 함께하는 방식
당사는 온라인광고 전반에서 어떤 채널을 먼저 쓸지 정하고, 예산을 나누고, 성과 점검 기준을 세우는 일을 돕습니다. 랜딩페이지와 소개 문구 등 콘텐츠·브랜딩 정비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광고 계정과 광고비는 대표님 명의로 매체에 직접 결제하며, 마케팅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정부지원사업이 있는지 공식 공고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온라인광고' 검색 수요 (2026년 10월 기준)
| 항목 | 수치 |
|---|---|
| 월간 검색수(PC) | 150 |
| 월간 검색수(모바일) | 80 |
| 경쟁정도 | 높음 |
| 파워링크 1위 입찰가(참고) | 24,070원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기준 수치를 2026-10-22에 조회한 값입니다. 입찰가는 실시간으로 바뀌며 실제 클릭 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026년 10월 기준 GROWTH PARTNERS(가칭)는 정가가 없습니다. 업무 범위를 정한 뒤 서면 견적으로 확정하며, 상담 신청만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습니다.
| 구분 | 내용 | 확인 경로 |
|---|---|---|
| 서비스 비용(컨설팅·제작) | 업무 범위에 따라 상담 후 서면 견적으로 확정 | 상담 후 · 당사 서면 견적 |
| 광고비(매체 집행비) | 광고 계정은 대표님 명의로 운영, 매체에 직접 결제 | 각 광고 매체 |
| 기업 부담금(자부담) | 지원사업별 비율이 달라 당사가 확정할 수 없음 | 사업별 공고 · 운영기관 |
| 행정대행 수수료 | 지원사업 신청 행정대행을 의뢰할 때만 발생 | 계약 전 별도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광고는 어떤 채널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고객이 이미 검색하고 있는 업종이라면 검색광고부터, 아직 수요가 드러나지 않은 신제품이라면 SNS나 동영상부터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도 처음에는 1~2개 채널로 성과 기준을 잡은 뒤 넓히는 것이 예산 관리에 유리합니다.
온라인광고 비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채널과 목적에 따라 클릭당, 노출 1,000회당, 조회당 과금 중 하나로 계산됩니다. 정해진 정가는 없고 경쟁 입찰로 단가가 바뀌므로 일 예산과 상한을 매체에 직접 설정해 통제합니다.
SNS 광고와 검색광고를 같이 해야 하나요?
반드시 같이 할 필요는 없지만 역할이 달라 함께 쓰면 보완이 됩니다. SNS로 처음 알게 된 사람이 나중에 상호를 검색하는 경우가 있어, 예산이 허락하면 검색 쪽에 상호 키워드 정도는 두는 방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광고를 정부지원으로 할 수 있나요?
일부 지원사업은 마케팅 분야를 지원 대상으로 운영하지만 광고비 집행 인정 여부는 사업마다 다릅니다. 수출바우처처럼 국내 영업 광고를 전제로 하지 않는 사업도 있으므로, 해당 공고의 허용 서비스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 계정은 꼭 우리 회사 명의여야 하나요?
당사는 대표님 명의로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계정과 결제 내역, 성과 데이터가 회사 자산으로 남아야 운영 방식을 바꾸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