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광고 키워드 선정·매칭·제외키워드 방법
키워드광고는 광고주가 고른 검색어에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라, 어떤 키워드를 고르고 어디까지 넓혀 노출할지, 어떤 검색어를 제외할지의 3가지 설정이 비용 효율을 좌우합니다. 2026년 기준 네이버 키워드도구에서 키워드광고 자체의 월간 검색수는 PC 1,120회, 모바일 360회로 확인됩니다. 키워드는 많이 넣는 것보다 의도별로 나누고 불필요한 검색어를 걸러 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키워드를 의도별로 나누는 법
같은 업종이라도 검색어마다 검색한 사람의 상태가 다릅니다. 업체를 찾는 사람, 가격을 비교하는 사람, 방법을 배우려는 사람은 같은 광고를 봐도 반응이 전혀 다릅니다. 키워드광고에서 비용이 새는 가장 흔한 이유는 이 세 부류를 한 광고그룹에 섞어 같은 문구와 같은 입찰가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키워드를 고를 때는 우선 실제 고객이 문의 전화에서 쓰는 표현을 적어 보고, 그 표현에 지역명·서비스명·상황을 붙여 확장합니다. 그다음 각 키워드가 어떤 의도에 속하는지 분류해 광고그룹을 나누면 입찰가와 문구를 의도에 맞게 다르게 줄 수 있습니다.
| 의도 | 검색어 형태(예시 구조) | 운영 방향 |
|---|---|---|
| 업체 탐색 | 지역명 + 서비스명 + 업체 | 문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우선 배정 |
| 비용 비교 | 서비스명 + 비용·견적·가격 | 가격 안내가 있는 랜딩페이지로 연결 |
| 정보 탐색 | 서비스명 + 방법·셀프·이유 | 입찰을 낮추거나 콘텐츠로 대응 |
| 상호 검색 | 상호명, 브랜드명 | 경쟁사 상호는 상표·정책 문제를 확인 |
매칭 방식: 어디까지 넓혀 노출할까
매칭 방식은 등록한 키워드와 사용자가 실제 입력한 검색어가 얼마나 비슷해야 광고를 보여 줄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구글 애즈는 일치검색, 구문검색, 확장검색 3가지를 키워드마다 고를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등록 키워드 중심으로 노출하되 광고그룹 단위로 유사한 검색어까지 넓히는 확장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구조입니다.
넓게 잡으면 노출 기회가 늘지만 의도와 다른 검색어에도 비용이 나갑니다. 처음에는 좁게 시작해 검색어 보고서로 실제 유입 검색어를 확인한 뒤, 성과가 좋은 표현을 키워드로 추가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 좁은 매칭: 비용 통제가 쉽고 노출은 적습니다.
- 넓은 매칭: 새 검색어를 발견할 수 있지만 제외키워드 관리가 필수입니다.
- 매체마다 용어와 동작이 달라 설정 화면의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제외키워드로 비용 새는 곳 막기
제외키워드는 특정 단어가 포함된 검색어에는 광고를 보여 주지 않도록 하는 설정입니다. 예를 들어 유료 서비스를 하는 업체라면 무료, 셀프, 자격증, 채용 같은 단어가 붙은 검색어는 문의로 이어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단어를 광고그룹이나 캠페인 단위 제외키워드로 등록하면 같은 예산으로 더 의도에 맞는 검색어에 노출할 수 있습니다.
제외키워드는 한 번 등록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검색어 보고서를 볼 때마다 추가하는 목록입니다. 2주에 1번 정도 실제 유입 검색어를 훑어보고 엉뚱한 검색어를 걸러 내는 것만으로도 효율 차이가 생깁니다.
당사가 돕는 일
GROWTH PARTNERS(가칭)는 키워드광고에서 의도별 키워드 분류, 광고그룹 구조, 제외키워드 관리 기준을 정하고, 의도에 맞는 랜딩페이지를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광고 계정은 대표님 명의이며, 키워드 순위나 클릭당 비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키워드광고' 검색 수요 (2026년 10월 기준)
| 항목 | 수치 |
|---|---|
| 월간 검색수(PC) | 1,120 |
| 월간 검색수(모바일) | 360 |
| 경쟁정도 | 높음 |
| 파워링크 1위 입찰가(참고) | 19,810원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도구 기준 수치를 2026-10-22에 조회한 값입니다. 입찰가는 실시간으로 바뀌며 실제 클릭 비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026년 10월 기준 GROWTH PARTNERS(가칭)는 정가가 없습니다. 업무 범위를 정한 뒤 서면 견적으로 확정하며, 상담 신청만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습니다.
| 구분 | 내용 | 확인 경로 |
|---|---|---|
| 서비스 비용(컨설팅·제작) | 업무 범위에 따라 상담 후 서면 견적으로 확정 | 상담 후 · 당사 서면 견적 |
| 광고비(매체 집행비) | 광고 계정은 대표님 명의로 운영, 매체에 직접 결제 | 각 광고 매체 |
| 기업 부담금(자부담) | 지원사업별 비율이 달라 당사가 확정할 수 없음 | 사업별 공고 · 운영기관 |
| 행정대행 수수료 | 지원사업 신청 행정대행을 의뢰할 때만 발생 | 계약 전 별도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키워드광고는 키워드를 몇 개나 등록해야 하나요?
개수보다 관리할 수 있는 범위가 기준입니다. 처음에는 의도가 분명한 핵심 키워드 20~50개 안쪽으로 시작해 검색어 보고서를 보며 늘리는 편이 2026년 기준으로도 비용 통제에 유리합니다.
제외키워드는 어디서 설정하나요?
네이버 광고시스템과 구글 애즈 모두 광고그룹 또는 캠페인 단위로 제외키워드를 등록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러 그룹에 공통으로 걸 단어는 상위 단위에, 특정 그룹에만 해당하는 단어는 그 그룹에 등록합니다.
경쟁사 상호를 키워드로 써도 되나요?
매체 정책과 상표 관련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경쟁사 상호를 광고 문구에 쓰는 것은 대부분 제한되고, 키워드 등록도 분쟁 소지가 있으므로 우리 서비스명과 지역명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가 좋은 키워드인가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량이 많은 넓은 키워드는 정보 탐색 의도가 섞여 클릭당 비용 대비 문의가 적을 수 있습니다. 검색량이 수십 회 수준이라도 지역과 서비스가 분명한 키워드가 실제 문의에 더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키워드광고 입찰가는 얼마로 시작하나요?
정해진 기준가는 없고 키워드도구의 예상 입찰가를 참고해 낮게 시작한 뒤 노출 여부를 보며 조정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 최소 입찰가는 70원이며, 경쟁 키워드는 일 예산 안에서 상한을 걸어 두어야 합니다.